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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일본어]  두보(杜甫)의 춘망(春望)[일본어]
오늘은 입춘입니다. 봄을 알리는 유명한 두보의 한시를 일본어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.
1300년 전 유행하던 한시가 당나라로부터 일본에도 전해지고 리드미컬한 한시의 원문을 일본 현지에서는 그들의 정서에 맞는 운율과 그들이 읽을 수 있는 문장으로 잘 소화해 냈습니다.
특히 사계절이 뚜렷한 한, 중, 일 은 \'계절의 변화\'라는 자연의 소재를 문학작품에서 자주 다루고 또한 공감 해 왔던 것 같습니다.

杜甫(とほ)の『春望(しゅんぼう)』 

(原文=白文)

国 破 山 河 在 (국파산하재)​ 나라는 파괴되었으나 강산은 그대로이니,
城 春 草 木 深 (성춘초목심) 성에는 봄이 오고 초목이 깊게 우거졌구나.
感 時 花 濺 涙 (감시화천루) 시절을 느끼어 꽃에도 눈물을 뿌리고,
恨 別 鳥 驚 心 (한별조경심) 이별이 한스러워 새소리에도 놀란 마음이네

烽 火 連 三 月 (봉화연삼월)​ 봉화(전쟁)가 오랫동안 연이어 오르니,
家 書 抵 万 金 (​가서저만금) 집에서 온 편지는 만금만큼 소중하다.
白 頭 掻 更 短 (백두소갱단)​ 흰머리는 긁으서 다빠져 머리가 짧아졌고,
渾 欲 不 勝 簪 (혼욕불승잠)​ 머리카락이 힘이 없어 비녀를 이기지 못할 지경이구나.

国 破 山 河 在 : 国破れて山河在り
(쿠니 야부레테 상가아리)

城 春 草 木 深 :城春にして草木深し
(시로하루니시테 소우모쿠후카시)

感 時 花 濺 涙 :時に感じては花にも涙を濺ぎ
(토키니칸지테와 하나니모 나미다오 소소기)

恨 別 鳥 驚 心 : 別れを恨んでは鳥にも心を驚かす
(와카레오 우란데와 토리니모 고꼬로오 오도로카스)

烽 火 連 三 月 : 烽火三月に連なり
(호오카 상게츠니 츠라나리)

家 書 抵 万 金 : 家書万金に抵たる
(카쇼 방킹니아타루)

白 頭 掻 更 短 : 白頭掻けば更に短く
(하쿠토우 카케바 사라니 미지카쿠)

渾 欲 不 勝 簪 : 渾べて簪に勝へざらんと欲す
(스베떼 신니 타에자랑또 홋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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現代語訳(口語訳: 현대어로 풀이)

国 破 山 河 在
国(くに)の都(みやこ)が戦争(せんそう)によって破壊(はかい)されても、山(やま)や川(かわ)は昔(むかし)のまま変(か)わらずにあり、

城 春 草 木 深
荒(あ)れはてた町(まち)にも春(はる)がきて、草(くさ)や木(き)が深々(しんしん)と生(お)い茂(しげ)っている。

感 時 花 濺 涙
この戦乱(せんらん)の時代(じだい)を思(おも)うと、美しい花(はな)を見(み)ても涙(なみだ)が落(お)ち、

恨 別 鳥 驚 心
家族(かぞく)との別(わか)れを悲(かな)しんでは、鳥(とり)の声(こえ)にも心(こころ)が痛(いた)む。

烽 火 連 三 月
戦火(せんか)は何ヶ月(なんかげつ)も続(つづ)いており、

家 書 抵 万 金
家族(かぞく)からの手紙(てがみ)は万金(ばんきん)と同(おな)じぐらい貴重(きちょう)だ。

白 頭 掻 更 短
白髪頭(しらがあたま)を掻(か)くと髪(かみ)はますます短(みじか)くなって、

渾 欲 不 勝 簪
冠(かんむり)をとめるためのかんざしも挿(さ)せなさそうである。

출처: yahoo japan, 네이버, 다음
추천수 : 0     반대수 : 0     글쓴이 : hyunim  |  중수지식인 작성일 : 2018-02-04 조회수 : 273
 

 

표정선택 :
mds4entro
2018-02-28 13:22
중국 시인 두보의 명시를 일본어로 읽어보는 것은 또 느낌이 다르군요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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