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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한자]  한능원 자격검정 급수별 알아야 사자성어 3급

 

佳人薄命(가인박명) : 아름다운 여자는 수명이 짧음. 소식(蘇軾)이 지은 시에서 유래한다. ꄘ미인박명.

刻骨銘心(각골명심) : 뼈에 새기고 마음에 새긴다. 어떤 것을 마음 속 깊이 새겨둠.

刻舟求劍(각주구검) : 배 밖에 칼을 떨어뜨린 사람이 후에 찾기 위해 뱃전에 표시를 해두었다는 고사. 시세의 변천도 모르고 낡은 것만 고집하는 어리석음을 비유한 말.

去者日疎(거자일소) : 죽은 사람을 애석히 여기는 마음은 날이 갈수록 점점 사라진다. 서로 멀리 떨어져 있으면 점점 사이가 멀어진다.

輕擧妄動(경거망동) : 깊이 생각해 보지도 않고 경솔하게 함부로 행동함.


契酒生面(계주생면) : 남의 물건으로 자기가 생색을 냄.

季布一諾(계포일낙) : 한 번 한 약속은 끝까지 지킴.

鼓腹擊壤(고복격양) : 배를 두드리고 흙덩이를 친다. 배불리 먹고 흙덩이를 치는 놀이를 한다. 매우 살기 좋은 시절.

古色蒼然(고색창연) : 오래되어 옛날의 풍치가 저절로 들어나 보이는 모양.

苦肉之策(고육지책) : 적을 속이는 수단으로서 제 몸 괴롭히는 것을 돌보지 않고 쓰는 계책.


曲學阿世(곡학아세) : 학문을 왜곡하여 세상에 아첨한다. 자신의 소신이나 철학을 굽혀 권세나 시세에 아첨함.

孔子曰孟子曰(공자왈맹자왈) : 공자왈 맹자왈 한다. 글방 선비들이 다만 孔孟의 전적(典籍)을 읽으며 그에  하등 실천은 하지 않으면서 空理空論만 일삼음을 보고 하는 말.

空中樓閣(공중누각) : 공중에 누각을 지은 것처럼 근거가 없는 가공의 사물.

口蜜腹劍(구밀복검) : 입으로는 달콤함을 말하나 배 속에는 칼을 감추고 있다. 겉으로는 친절하나 마음속

口如懸河(구여현하) : 입이 급히 흐르는 물과 같다. 거침없이 말을 잘하는 것.


口禍之門(구화지문) : 입은 재앙의 문. 말을 삼가도록 경계.

國士無雙(국토무쌍) : 그 나라에서 가장 뛰어난 인물은 둘도 없다. 매우 뛰어난 인재.

群鷄一鶴(군계일학) : 많은 닭 중에 한 마리의 학. 평범한 사람 가운데 뛰어난 사람.

君爲臣綱(군위신강) : 신하(臣下)는 임금을 섬기는 것이 근본(根本)임.

窮餘之策(궁여지책) : 매우 어려운 가운데 짜낸 한 가지 계책.


權謀術數(권모술수) :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쓰는 교묘한 술책.

克己復禮(극기복례) : 자기의 욕심을 누르고 예의범절을 쫓음.

金蘭之交(금란지교) : 금처럼 견고하고 난초처럼 향기로운 사귐. 견고한 벗 사이의 우정.

錦上添花(금상첨화) : 비단 위에 쫓을 더한다. 좋은 일에 좋은 일이 겹칠 때.

金烏玉兎(금오옥토) : 금오는 해, 옥토는 달. 즉 해와 달을 이름.


錦衣還鄕(금의환향) : 비단옷 입고 고향으로 돌아옴. 다른 고장에 가서 성공하여 高貴한 신분이 되어서 고향으로 돌아온다.

金子塔(금자탑) : 이집트의 피라미드를 번역한 말. 그 모양이 금(金)자와 비슷한 데서 온 말. 길이 후세에 전해질만한 가치가 있는 불멸의 업적.

氣高萬丈(기고만장) : 기운이 만장이나 뻗치었다. 펄펄 뛸 만큼 크게 성이 남. 또는 일이 뜻대로 되어 나가 씩씩한 기운이 대단하게 뻗침.

綠陰芳草(녹음방초) : 나무가 푸르게 우거진 그늘과 꽃다운 풀. 여름의 아름다운 경치.

綠衣紅裳(녹의홍상) : 푸른 저고리와 붉은 치마. 젊은 여인의 고운 옷차림.


弄假成眞(농가성진) : 장난으로 한 것이 참으로 한 결과가 되었다.

弄瓦之慶(농와지경) : 딸을 낳은 기쁨.

堂拘風月(당구풍월) : 서당 개 3년에 풍월을 한다. 무식쟁이라도 유식한 사람과 사귀면 견문이 넓어진다. 또는 무슨 일 하는 것을 오래 오래 보고 듣고 하면 자연히 할 줄 알게 된다.

同價紅裳(동가홍상) :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. 같은 조건이라면 좀 더 낫고 편리한 것을 택함.

同床異夢(동상이몽) : 한 자리에 자면서 다른 꿈을 꾼다. 같은 자리에 있으면서 그 가지는 생각이 서로 다름.


登高自卑(등고자비) : 높은 곳을 올라가려면 낮은 데서부터 출발해야 한다. 일의 진행에는 차례가 있음. 또

臨機應變(임기응변) : 기회에 임해 변화에 순응함. 그때그때의 형편에 따라 그에 알맞게 일을 처리하다.

臨戰無退(임전무퇴) : 전쟁에 나아가서 물러서지 않음을 이른다.

萬頃蒼波(만경창파) : 만 이랑의 푸른 물결. 한없이 넓고 푸른 바다.

梅妻鶴子(매처학자) : 매화를 아내로 삼고 학을 자식으로 삼음.  풍아한 생활.


孟母斷機(맹모단기) : 맹자의 어머니가 베를 끊었다는 뜻으로, 학업(學業)을 중도에서 그만둠을 훈계하는 말. 맹모단기지교.

面從腹背(면종복배) : 얼굴로는 복종하는 체하면서 마음속으로는 배반함.

名實相符(명실상부) : 이름과 실상이 서로 들어맞음. 알려진 것과 실제의 상황이나 능력에 차이가 없다.

命在頃刻(명재경각) : 목숨이 끊어질 지경.

明哲保身(명철보신) : 이치에 좇아 일을 처리하여 보신함.


無賴漢(무뢰한) : 일정한 직업이 없이 나 다니는 불량한 자.

黙黙不答(묵묵부답) : 입을 다문 채 아무 대답도 하지 않음.

文過飾非(문과식비) : 허물도 꾸미고 잘못도 꾸민다. 잘못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뉘우침도 없이 숨길 뿐 아니라 도리어 외면하고 도리어 잘난 체함.

薄氷如履(박빙여리) : 엷은 얼음을 밟듯이 세상의 처세에 조심함.

薄酒山菜(박주산채) : 맛이 변변치 않은 술과 산나물. 자기가 내는 술과 안주의 겸칭.


伐齊爲名(벌제위명) : 제나라를 공격하나 이름만 있다. 무엇을 하는 체하나 실상인즉 딴짓을 함.

碧昌牛(벽창우) : 평안북도 벽동(碧潼)과 창성(昌城)지방의 크고 억센 소. 미련하고 고집이 센 사람을 비유.

變化無雙(변화무쌍) : 세상이 변하여 가는 것이 더할 수 없이 많고 심하다.

本末轉倒(본말전도) : 일이 처음과 나중이 뒤바뀜. 일의 근본 줄기는 잊고 사소한 부분에만 사로잡힘.

夫爲婦綱(부위부강) : 아내는 남편을 섬기는 것이 근본(根本)임.


父爲子綱(부위자강) : 아들은 아버지를 섬기는 것이 근본(根本)임.

夫唱婦隨(부창부수) : 남편이 부르면 아내가 따른다. 남편의 주장에 아내가 따름. 부부의 화합.

不恥下問(불치하문) : 아랫사람에게 묻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는다.

貧賤之交(빈천지교) : 내가 가난하고 천할 때 나를 친구로 대해준 벗은 내가 부귀하게 된 뒤에도 언제까지나 잊어서는 안된다.

思無邪(사무사) : 생각이 바르므로 사악함이 없음.


四分五裂(사분오열) : 넷으로 나누어지고 다섯으로 갈라진다. 나라가 어지러워지는 것.

三綱五倫(삼강오륜) : 삼강(三綱)은 유교 도덕이 되는 세가지 뼈대가 되는 줄거리로서, 임금과 신하(君爲臣綱), 남편과 아내(夫爲婦綱), 부모와 아들(父爲子綱)이 지켜야 할 떳떳한 도리. 오륜(五倫)은 유교 실천 도덕에 있어서 기본이 되는 다섯가지의 인륜(君臣有義, 父子有親, 夫婦有別, 長幼有序, 朋友有信)을 말한다.

三不惑(삼불혹) : 빠지지 말아야 할 세 가지. 술․여자․재물.

三旬九食(삼순구식) : 한 달에 아홉 끼니밖에 먹지 못한다. 집이 몹시 가난한 것.

城下之盟(성하지맹) : 적에게 성을 정복당하고서 항복하여 맺은 강화(講和)의 맹약(盟約). 대단히 굴욕적인 강화.


騷人墨客(소인묵객) : 시문(詩文)이나 서화(書畵)를 일삼는 사람.

小貪大失(소탐대실) : 작은 것을 탐내다가 큰 것을 잃다.

束手無策(속수무책) : 손이 묶인 것처럼 방책을 세울 수없다. 어찌할 도리가 없음.

隨問隨答(수문수답) : 물으면 묻는 대로 거침없이 대답함.

手不釋卷(수불석권) :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다. 늘 책을 가까이하여 학문을 열심히 하다.


壽則多辱(수즉다욕) : 장수하면 욕됨이 많다. 오래도록 살면 그만큼 좋지 않은 일도 많이 겪게 된다. 또는 사람이 모질어서 남 못할 짓을 함을 욕함.

脣亡齒寒(순망치한) :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. 가까이 있는 둘 중의 하나가 망하면 다른 하나도 위태로워진다.

始終一貫(시종일관) : 처음부터 끝가지 한결같이 관철함. 시종여일(始終如一), 종시여일(終始如여一), 종시일관(終始一貫), 시종(始終)

新陳代謝(신진대사) : 묵은 것이 없어지고 새것이 대신 생기는 일.

神出鬼沒(신출귀몰) : 출몰이 자유자재하여 귀신같음.


深思熟考(심사숙고) : 깊이 생각하고 깊이 고찰함. 신중을 기하여 곰곰히 생각함.

十日之菊(십일지국) : 국화는 9월 9일이 절정기이니 십일 날의 국화. 무엇이나 한창 때가 지나 때 늦은 것.

眼高手卑(안고수비) : 눈은 높으나 손은 낮음. 눈은 높으나 실력은 따라서 미치지 못함. 또는 전에는 사치하게 살던 이가 가난하여져 눈은 높고 돈은 전대로 쓰지 못할 때.

如履薄氷(여리박빙) : 살얼음을 밟듯 매우 조심함.

愚公移山(우공이산) : 우공이 산을 옮기다. 남들은 어리석게 여기나 한 가지 일을 소신있게 하면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음.


愚夫愚婦(우부우부) : 어리석은 남자와 어리석은 여자를 아울러 이르는 말.

愚者一得(우자일득) : 어리석은 사람도 때에 따라 좋은 생각을 해 낸다.

流芳百世(유방백세) : 향기가 백대에 걸쳐 흐름. 꽃다운 이름이 후세에 길이 전함.

吟風弄月(음풍롱월) : 맑은 바람과 밝은 달을 보며 시를 짓고 읊으며 즐기다.

人面獸心(인면수심) : 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으나 마음은 짐승과 다름이 없다. 은혜를 모르고행동이흉악하며 인정을 모르는 사람.


日暮途窮(일모도궁) : 날은 저물고 갈 길은 막힘. 앞으로 살아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.

日暮途遠(일모도원) : 해는 저물고 갈 길은 멀다. 몸은 쇠약한데 뜻은 커 앞으로 할 일이 까마득하게 많다.

一葉片舟(일엽편주) : 한 조각 작은 배.

一以貫之(일이관지) : 하나로써 그것을 꿰뚫었다. 처음부터 끝까지 변하지 않다. 또는 막힘없이 끝까지 밀고 나간다.

一場春夢(일장춘몽) : 한 바탕의 봄 꿈. 인생의 덧없는 부귀영화.


自我陶醉(자아도취) : 자기가 어떤 것에 끄려 취하다시피 함.

赤手空拳(적수공권) : 맨손, 맨주먹.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음.

轉禍爲福(전화위복) : 화가 바뀌어 복이 되다.

節長補短(절장보단) : 긴 것을 잘라 짧은 것에 보탠다. 장점으로 단점을 보완하다.

漸入佳境(점입가경) : 점점 재미있는 경지로 들어감.


縱橫無盡(종횡무진) : 행동이 마음 내키는 대로 자유자재(自由自在)로 하다.

左衝右突(좌충우돌) : 이리저리 닥치는 대로 부딪치다. 아무에게나 함부로 맞딱뜨리다.

衆寡不敵(중과부적) : 많은 것에 적은 것은 적이 되지 못한다.

中傷謀略(중상모략) : 터무니없는 말로 헐뜯거나 남을 해치려고 속임수를 써서 일을 꾸미다.

支離滅裂(지리멸렬) : 이리저리 흩어져 갈피를 잡을 수 없음.


進退維谷(진퇴유곡) :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꼼짝할 수 없는 궁지.

借廳借閨(차청차규) : 마루를 빌리다가 방으로 들어오다. 남에게 의지하다가 차차 그 권리를 침범하다.

天高馬肥(천고마비) :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. 하늘이 맑고 먹을 것이 풍성한 가을철.

天壤之差(천양지차) : 하늘과 땅 차이. 매우 큰 차이.

千載一遇(천재일우) : 천 년에 한 번 온 기회. 다시 만나기 힘든 좋은 기회.


徹頭徹尾(철두철미) : 처음부터 끝까지 철저하다. 전혀 빼놓지 않고 샅샅이.

鐵石肝腸(철석간장) : 철이나 돌 같은 간과 창자. 굳고 단단한 마음.

徹天之恨(철천지한) : 하늘에 사무치는 그지없는 원한.

靑出於藍(청출어람) : 푸른 것은 쪽풀에서 나온다. 스승보다 제자가 뛰어남.

取捨選擇(취사선택) : 취할 것은 취하고 버릴 것은 버려서 골라잡음.


醉生夢死(취생몽사) : 술에 취한 듯 꿈을 꾸는 듯 살아감. 아무 의미 없이 한 평생을 흐리멍텅하게 살아가는 것.

層層侍下(층층시하) : 부모 ․ 조부모를 다 모시고 사는 처지. 받들어야 할 윗사람이 층층으로 있는 형편.

快刀亂麻(쾌도난마) : 잘 드는 칼로 어지럽게 엉클어진 삼을 벤다. 어지러운 일을 시원스럽게 처리함.

破邪顯正(파사현정) : 그릇된 것을 깨뜨리고 올바르게 바로잡음.

平地突出(평지돌출) : 변변치 못한 집안에서 뛰어난 인물이 나옴.


抱腹絶倒(포복절도) : 배를 안고 넘어진다. 몹시 웃는 것을 형용.

下愚不移(하우불이) : 어리석고 못난 사람의 버릇은 고치지 못함.

鶴首苦待(학수고대) : 학이 목을 길게 늘어뜨리고 기다림. 몹시 기다림.

閑雲野鶴(한운야학) : 한가로운 구름 아래 노니는 들의 학. 벼슬과 어지러운 세상을 버리고 강호에 묻혀 사는 사람.

咸興差使(함흥차사) : 심부름꾼이 가서 소식이 없거나 더디 오다. 감감 무소식.


行藏進退(행장진퇴) : 지식인이 시세(時勢)에 응하여 벼슬에 나아가기도 하고 물러설 줄도 아는 처신의 신중함.

浩然之氣(호연지기) : 넓고 큰 기운. 천지간에 가득찬 정기(精氣). 공명정대하여 부끄러움이 없는 도덕적 용기. 자유롭고 넓고 큰 기운. 천지간에 가득찬 정기(精氣). 공명정대하여 부끄러움이 없는 도덕적 용기. 자유롭고 느긋한 마음.

胡蝶之夢(호접지몽) : 장자가 나비가 되어 날아다닌 꿈. 만물제일이요, 사물은 절대적 경지에서 보아야 그 가치를 알 수 있다.

紅爐點雪(홍로점설) : 불로 벌겋게 단 화로에 눈을 뿌리면 순식간에 녹는다. 사욕이나 의욕이 일시에 꺼져 없어짐.

厚顔無恥(후안무치) : 얼굴이  두껍고 부끄러움이 없다. 뻔뻔스러워 부끄러워할 줄 모른다.

後悔莫及(후회막급) : 일이 잘못된 뒤라 아무리 뉘우쳐도 어찌할 수 없다.

추천수 : 3     반대수 : 0     글쓴이 : 0buha3  |  중수지식인 작성일 : 2008-06-18 조회수 : 6389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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