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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한자]  한능원 자격검정 급수별 알아야 사자성어 4급

 

甘言利說(감언이설) : 달콤한 말과 이로운 말. 남의 비위에 맞도록 이로운 조건으로 꾀는 말.

感之德之(감지덕지) : 이를 감사하게 생각하고 이를 덕으로 생각한다. 대단히 고맙게 여긴다.

甲男乙女(갑남을녀) : 갑이라는 남자와 을이라는 여자. 평범한 사람. 張三李四(장삼이사). 匹夫匹婦(필부필부)

居安思危(거안사위) : 편안하게 살면서 항시 위험한 때를 경계하여 생각함.

乾木水生(건목수생) : 마른 나무에서 물을 짜 내려한다. 엉뚱한 곳에서 불가능한 일을 이루려 한다.


犬馬之年(견마지년) : 자기 나이를 낮추어 하는 말.

犬馬之勞(견마지로) : 개와 말의 수고. 자기의 노력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. 임금이나 나라에 충성을 다하는 노력.

犬馬之養(견마지양) : 개나 말의 봉양. 부모를 봉양만 하고 존경하는 마음이 없음. 봉양만 하는 것은 효도가 아니다.

見危授命(견위수명) : 나라의 위태로움을 보고 자기의 목숨을 바침.

結者解之(결자해지) : 맺은 사람이 그것을 푼다.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그 일을 끝맺음.


敬而遠之(경이원지) : 공경하되 가까이하지 않음.

鷄卵有骨(계란유골) : 계란에도 뼈가 있음. 뜻밖의 장애물이 생김.

苦盡甘來(고진감래) :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옴. 고생 끝에 즐거움이 옴. ↔ 興盡悲來(흥진비래)

高枕短命(고침단명) : 베개를 높이 베면 오래 살지 못한다는 말.

骨肉相爭(골육상쟁) : 뼈와 살이 서로 다툼. 같은 민족끼리 서로 다툼.

空手來空手去(공수래공수거) :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감.

過猶不及(과유불급) : 정도에 지나침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음.

君臣有義(군신유의) : 임금과 신하 사이의 도리는 의리에 있음을 이른다.

君子三樂(군자삼락) : 군자의 세 가지 즐거움. 첫째 부모가 다 살아계시고 형제가 무고한 것. 둘째 하늘과 남에게 부끄러워할 일이 없는 것. 셋째 천하의 영재를 얻어 교육하는 것.

近墨者黑(근묵자흑) : 먹을 가까이 하면 검어짐. 좋지 못한 사람과 가까이 하면 악에 물들게 됨. 近朱者赤(근주자적).

金石之交(금석지교) : 쇠나 돌처럼 굳고 변함없는 사귐. ≒金石之契(금석지계).


金枝玉葉(금지옥엽) : 금 가지에 옥 잎사귀. ① 임금의 자손이나 매우 귀한 집의 자손. ② 아름다운 구름을 고운 초목. ③ 가장 귀중한 물건.

旣望(기망) : 음력(陰曆)으로 16일. 이미 망월(望月:15일)이 지났다는 뜻에서 16일.

內憂外患(내우외환) : 내부의 근심과 외부에 대한 걱정. 나라 안팎의 여러 가지 근심과 걱정.

勞而無功(노이무공) : 온갖 애를 썼으나 아무런 보람이 없음.

單刀直入(단도직입) : 혼자서 한 자루의 칼을 휘두르며 적진으로 곧장 쳐들어감. 쓸데없는 말을 늘어놓지 않고 곧바로 하고자 하는 말을 함.


大同小異(대동소이) : 거의 같고 조금만 다름. 별로 다름이 없음.

徒勞無益(도로무익) : 헛되이 수고만 하고 보람이 없다.

道不拾遺(도불습유) : 길에 떨어진 것도 줍지 않음. 나라가 태평하게 잘 다스려짐.

莫上莫下(막상막하) : 실력이 엇비슷하여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사이. 백중(伯仲), 백중지간(伯仲之間), 난형난제(難兄難弟), 차선차후(差先差後)

莫逆之友(막역지우) : 거스름이 없는 벗. 아주 허물이 없는 벗.


萬端情話(만단정화) : 여러 가지 정다운 이야기.

忘年之交(망년지교) : 나이를 따지지 않고 사귐.

望雲之情(망운지정) : 타향에서 고향에 계신 부모를 생각함. 멀리 떠나온 자식이 어버이를 사모하여 그리는 정.

忙中閑(망중한) : 바쁜 가운데에서도 한가로운 때.

目不識丁(목불식정) : 눈이 정자도 알지 못한다. 쉬운 글자도 모르는 매우 무식한 사람.


目不忍見(목불인견) : 참혹하고 딱한 모양을 차마 눈으로 볼 수 없음.

無骨好人(무골호인) : 뼈 없이 좋은 사람. 지극히 순하고 남의 비위를 두루 맞추는 사람.

無用之物(무용지물) : 아무 쓸모없는 물건이나 사람.

無爲徒食(무위도식) : 아무 하는 일없이 먹고 놀기만 함.

無爲而化(무위이화) : 애써 공들이지 않아도 저절로 변하여 잘 이루어짐. 성인의 덕이 크면 아문 것도 하지 않아도 백성들이 스스로 잘 따라와서 감화됨.


尾生之信(미생지신) : 미련하고 우직하게 지키는 약속.

未曾有(미증유) : 지금까지 아직 한 번도 있어 본 적이 없음.

百家爭鳴(백가쟁명) : 많은 학자나 논객(論客)들이 거리낌 없이 자유롭게 논쟁하는 일.

白骨難忘(백골난망) : 죽어 백골이 된 후에도 은덕을 잊을 수 없음.

百年佳約(백년가약) : 젊은 남녀가 결혼하여 한평생을 함께 하자는 언약.


白手乾達(백수건달) : 아무 것도 없이 난봉을 부리고 돌아다니는 사람.

本然之性(본연지성) : 사람이 본디부터 가지고 있는 심성. 지극히 착하고 조금도 사리사욕이 없는 천부자연의 심성.

朋友有信(붕우유신) : 벗 사이에는 믿음이 있어야 함을 이른다.

朋友責善(붕우책선) : 친구는 서로 착한 일을 권함. 참다운 친구라면 서로 나뿐 짓을 못 하도록 권하고 좋은 길로 이끌어야 한다.

事君以忠(사군이충) : 충성으로써 임금을 섬긴다는 말이다.


四端(사단) : 측은(惻隱), 수오(羞惡), 사양(辭讓), 시비(是非)의 네 마음.

射石爲虎(사석위호) : 돌을 범인 줄 알고 쏘았더니 돌에 화살이 꽂혔다. 성심을 다하면 아니 될 일도 이룰 수 있다.

私淑(사숙) : 직접 가르침을 받지 않았으나 마음속으로 그 사람의 학문이나 인품을 본받아 배우며 인격을 수양해 나간다.

事必歸正(사필귀정) :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 데로 돌아감.

殺身成仁(살신성인) : 자기 몸을 희생하여 인을 이룸.


三伏炎天(삼복염천) : 초복, 중복, 말복의 찌는 듯한 여름 날씨.

三省吾身(삼성오신) : 날마다 세 번씩 자신을 반성함.

三人成虎(삼인성호) : 세 사람이 짜면 호랑이가 거리로 나왔다는 거짓말도 사실처럼 될 수 있음. 근거 없는 말도 여럿이 하면 곧이듣게 됨.

三韓甲族(삼한갑족) : 우리나라에서 대대로 문벌이 높은 집안.

先見之明(선견지명) : 다가올 일을 미리 알아차리는 밝은 지혜.


先公後私(선공후사) : 공사(公事)를 먼저 하고 사사(私事)를 뒤로 미룸.

仙風道骨(선풍도골) : 신선의 풍채. 도사와 같은 골격. 남달리 뛰어난 풍모를 가진 사람. 또는 비범한 사람.

雪上加霜(설상가상) : 눈 위에 서리가 덮임. 불행한 일이 거듭하여 생김. ↔ 錦上添花(금상첨화).

送舊迎新(송구영신) :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음.

水魚之交(수어지교) : 물과 고기의 사귐. 매우 친밀하게 사귀어 떨어질 수 없는 사이.


識字憂患(식자우환) : 아는 것이 도리어 근심을 사게 됨.

神通之力(신통지력) : 신통력. 헤아릴 수 없는 변화의 재주를 가진 힘.

我田引水(아전인수) : 제 논에 물 대기. 자기에게만 이롭게 되도록 생각하거나 행동함.

哀而不悲(애이불비) : 속으로는 슬프면서 겉으로는 슬프지 않은 체함.

藥房甘草(약방감초) : 약방의 감초. 무슨 일이든지 빠짐없이 낌. 그러한 사람.


養虎遺患(양호유환) : 범을 길렀다가 그 범에게서 해를 입음. 은혜를 베풀어 주고도 도리어 해를 입게 됨.

魚頭肉尾(어두육미) : 생선은 머리 쪽이, 짐승은 꼬리 쪽이 맛이 좋음.

言中有骨(언중유골) : 말 속에 뼈가 있다. 말은 순한 듯하나 남을 비꼬거나 헐뜯는 요소가 들어 있다.

言則是也(언즉시야) : 말하는 것이 사리에 맞음.

如坐針席(여좌침석) : 바늘방석에 앉은 것처럼 몹시 불안하다.


易地思之(역지사지) : 처지를 바꾸어 생각함. 상대편의 입장에서 생각해 봄.

吾鼻三尺(오비삼척) : 내 코가 석자. 내 일도 감당하기 어려워 남의 사정을 돌볼 여유가 없다.

烏合之卒(오합지졸) : 아무 규율도 통일도 없이 몰려 있는 무리. 훈련되지 않은 군사.

欲速不達(욕속부달) : 너무 빨리 하려고 서두려면 도리어 일을 이루지 못함.

唯我獨尊(유아독존) : 이 세상에는 나보다 더 높은 것이 없다.


遊必有方(유필유방) : 나가서 놀 때에는 반드시 행방을 부모에게 알려야 한다.

意氣揚揚(의기양양) : 의기가 드높아 매우 자랑스럽게 행동하는 모양.

依門之望(의문지망) : 밖에 나간 자식을 어버이가 문에 기대어 기다림.

異口同聲(이구동성) : 여러 사람의 말이 한결같이 같음.

仁者樂山(인자요산) : 어진 사람은 산을 좋아함. 어진 사람의 행동은 신중하기가 산과 같음.


人之常情(인지상정) :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보통의 마음.

日久月心(일구월심) : 날이 오래고 달이 깊어 간다. 날이 갈수록 바라는 마음이 더 간절하다.

一片丹心(일편단심) : 한 조각의 붉은 마음. 변치 않는 참된 마음.

立身揚名(입신양명) :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고 출세하여 이름을 세상에 드날리다.

入耳著心(입이저심) : 귀로 들어온 것을 마음속에 붙인다. 들은 것을 마음속에 간직하여 잊지 않는다.


長幼有序(장유유서) : 어른과 어린이 사이에는 엄격한 차례가 있고 복종해야 할 질서가 있음을 뜻한다.

適者生存(적자생존) : 환경에 적합한 것만이 생존하고 그렇지 못한 것은 멸망한다.

絶代佳人(절대가인) : 이 세상에 비할 데 없는 미인.

頂門一針(정문일침) : 정수리에 침을 놓다. 남의 잘못을 따끔하게 비판하거나 충고하다.

諸行無常(제행무상) : 인생의 덧없음. 또는 우리가 거처하는 우주의 만물은 항상 돌고 변하여서 같은 모습으로 꽉 정돈하여 있지 아니함.


朝令暮改(조령모개) : 아침에 영을 내리고 저녁에 다시 고침. 법령이나 명령이 자주 뒤 바뀜.

朝三暮四(조삼모사) : 간사한 꾀로 남을 속여 농락함을 이르는 말.

坐不安席(좌불안석) : 불안하거나 걱정스러워 한군데에 오래 앉아 있지 못함.

坐井觀天(좌정관천) : 우물 속에 앉아 하늘을 쳐다보면 조금밖에 보이지 않는다. 세상일에 어두운 것.

左之右之(좌지우지) : 왼쪽으로 돌렸다 오른쪽으로 돌렸다 함. 제 마음대로 처리하거나 다룸.


知己之友(지기지우) : 자기의 속마음을 참되게 알아주는 친구.

知彼知己(지피지기) :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한다. 적의 형편과 나의 형편을 자세히 알다.

指呼之間(지호지간) : 손짓으로 부를 만한 가까운 거리.

此日彼日(차일피일) : 이날저날 하고 미루기만 한다.

千辛萬苦(천신만고) : 마음과 몸을 온 가지로 수고롭게 하고 애씀.


鐵面皮(철면피) : 무쇠처럼 두꺼운 낯가죽. 뻔뻔스럽고 염치없는 사람을 이르는 말.

靑雲之志(청운지지) : 푸른 구름의 뜻. 속세에 초연한 태도. 입신출세에 대한 야망.

草根木皮(초근목피) : 풀뿌리와 나무껍질. 곡식이 없어 산나물 따위로 만든 거친 음식.

寸鐵殺人(촌철살인) : 한 치의 쇠로 사람을 죽임. 짤막한 경구로 사람의 마음을 크게 뒤흔듦.

泰山北斗(태산북두) : 태산과 북두성. 세상 사람으로부터 존경을 받는 사람을 비유하는 말.


泰然自若(태연자약) : 침착하여 마음이 동요되지 않고 천연스러움.

破竹之勢(파죽지세) : 대를 쪼개는 형세. 세력이 강하여 거침없이 물리치면서 쳐들어가는 기세. 乘勝長驅(승승장구).

皮骨相接(피골상접) : 살가죽과 뼈가 맞붙을 정도로 몹시 마르다.

匹夫之勇(필부지용) : 혈기만 믿고 함부로 덤비는 소인의 용기.

匹夫匹婦(필부필부) : 평범한 남자와 여자. 甲男乙女(갑남을녀). 愚夫愚婦(우부우부). 張三李四(장삼이사).

추천수 : 0     반대수 : 0     글쓴이 : 0buha3  |  중수지식인 작성일 : 2008-06-18 조회수 : 6663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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